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공사 현장 집중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가 다가오는 우기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작업자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구는 주민 안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하며, 6월 19일까지 관내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우기 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22일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시현정 부구청장을 비롯해 미추홀구청 관계자, 공사감리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사장 내 낙석방지망, 토류판 등 안전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작업자들의 안전 장비 착용 상태 및 안전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구관계자는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한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사회가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공사 현장, 어린이집, 숙박시설, 기계식주차장 등 총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조기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시현정 부구청장을 비롯해 미추홀구청 관계자, 공사감리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사장 내 낙석방지망, 토류판 등 안전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작업자들의 안전 장비 착용 상태 및 안전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구관계자는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한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사회가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공사 현장, 어린이집, 숙박시설, 기계식주차장 등 총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조기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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