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불법 이륜차 단속을 실시해 6대를 적발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소음기 불법튜닝,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이다. 형사처벌 대상 1건은 경찰에 이첩되고, 안전기준 위반 5건은 원상복구 조치를 요구받는다. 구는 불법개조 이륜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평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중독 예방 그림말을 무료로 배포한다. 그림말은 센터 홍보 캐릭터가 담긴 애니메이션 형태로, 중독 예방 메시지를 나타내고 청소년의 마약류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림말은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자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30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6학년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졸업여행을 진행했다. 여행은 아동들의 초등학교 마무리와 중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감성, 창의력, 사회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

부평구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을 모집한다. 지원 범위는 유·청소년은 매달 10만5천원, 장애인은 11만원이며, 모집 인원은 유·청소년 1천674명, 장애인 279명이다. 신청은 누리집이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다음 달 13일에 개별 통보된다.

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김장 김치 180상자를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었다. 이 행사는 가족 단위 봉사자들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연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부평구가 '2024년 후원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주민, 기업,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행사에서는 후원금(품)의 모금과 사용 내역을 공유하고, 후원자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부평구에서 제8회 부평엠(M)스타 가요제가 개최됐다. 이 가요제는 부평 상권 활성화를 위한 '부평 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풍성해졌다. 구청장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실력에 감탄하며, 앞으로도 부평 상권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 삼산1동이 지역주민과 함께 경인고속도로 주변 산책로를 대청소해 수목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제거했다. 이로 인해 보행로가 넓어지고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이 가능해졌다. 동장은 향후 보도블럭 등 주변 시설물 정비를 추진해 보행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신협이 부평4동에 약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부평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하남 유니온 파크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시설을 견학했다. 방문단은 선진화된 자원순환정책을 직접 확인하고, 구민에게 더 나은 정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지역 주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자원순환센터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네트워크가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에 손뜨개 수세미와 과일청을 기탁했다. 이민자 네트워크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평신협이 삼산2동에 생필품 및 이불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전달받은 물품은 차렵이불, 라면, 생필품 등으로, 취약가구에 골고루 분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