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이륜차(오토바이) 소음기 불법개조 등 불법행위 합동단속
AI 요약부평구가 불법 이륜차 단속을 실시해 6대를 적발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소음기 불법튜닝,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이다. 형사처벌 대상 1건은 경찰에 이첩되고, 안전기준 위반 5건은 원상복구 조치를 요구받는다. 구는 불법개조 이륜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1일 부평전화국사거리(원적로)에서 불법 이륜차(오토바이)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에는 구를 비롯해 부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해 불법 이륜차 6대를 적발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소음기 불법튜닝, 소음허용기준 초과, 번호판 가림, 안전기준 위반, LED 등화 임의설치 등이다.
적발된 6건의 차량 중 형사처벌 대상 1건은 경찰에 이첩될 예정이다. 안전기준 위반 5건은 원상복구 조치를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관계자는 "이륜차의 불법 개조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고, 운전자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개조 및 무단방치 이륜차 일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특히 이륜차 배기소음을 크게 울리며 운전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단속에는 구를 비롯해 부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해 불법 이륜차 6대를 적발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소음기 불법튜닝, 소음허용기준 초과, 번호판 가림, 안전기준 위반, LED 등화 임의설치 등이다.
적발된 6건의 차량 중 형사처벌 대상 1건은 경찰에 이첩될 예정이다. 안전기준 위반 5건은 원상복구 조치를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관계자는 "이륜차의 불법 개조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고, 운전자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개조 및 무단방치 이륜차 일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특히 이륜차 배기소음을 크게 울리며 운전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