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산곡3동 어린이집이 나눔장터 수익금 50만원을 부평구 산곡3동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평구 산곡2·3동이 세일고등학교로부터 김장김치 300kg를 전달받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나누기로 했다. 이 김치는 학부모 참여예산과 굿네이버스 인천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중앙행정기관, 시·도 및 시·도교육청, 시·군·구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성과(채택률 향상,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채택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를 심사했다. 그 결과 부평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7곳이 선정됐다.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 35명, 전문가 26명, 구의원 14명, 공무원 45명으로 구성된 정책 제안 심의기구인 ‘(제3기) 부평비전 2020위원회’를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위원회는 과거 구가 사업부서의 정책 제안 채택여부에 의존하던 것을 벗어나도록 했다. 7개 분과에서 2차에 걸쳐 정책 제안에 관해 심층적으로 부서 의견을 검토하고, 부서가 불채택한 제안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분과별 협의가 필요하거나 조정·통합의 필요성이 있는 제안...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어르신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이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단체 부문과 개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연말에 어려운 이웃 40여 세대에 짜장면, 반찬, 과일을 나눠주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방재단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해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부평구 부개1동은 리라어린이집에서 모금한 50만원을 전달받아 저소득 가정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리라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평구 '굴포천천히' 축제가 ESG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기초문화재단이 현장에서 지역 특성을 활용한 우수한 ESG 경영 사례로 제안됐다. 축제에는 178팀 324명의 판매자와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기후변화와 생태를 주제로 ESG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평구 갈산1동의 도토리 지역아동센터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로부터 우쿨렐레 10개를 후원받았다. 이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우쿠렐레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전력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갈산1동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부평구가 개업공인중개사 모임 '한울회'로부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울회는 매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부평구는 기탁된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글로리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리병원은 2025년부터 5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중독 질환자와 가족 지원에 주력할 예정이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청천2두레마을 상담가들이 만든 전통민속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금줄, 소쿠리 등 250여 점의 공예품이 전시되며, 상담가와 지역 어르신들이 전통공예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