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자원봉사센터 청천2두레마을, 전통민속공예품 전시회 개최
AI 요약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청천2두레마을 상담가들이 만든 전통민속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금줄, 소쿠리 등 250여 점의 공예품이 전시되며, 상담가와 지역 어르신들이 전통공예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병철)는 6일까지 부평구청 굴포갤러리에서 청천2두레마을 상담가들이 만든 전통민속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청천2두레마을이 부평구자원봉사센터의 두레마을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천동을 다시 만나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전시회에는 금줄, 소쿠리, 지게, 잠자리, 전통한복 인형 등 전통 민속공예품 250여 점이 전시된다. 상담가들은 청천2두레마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짚을 이용해 이들 공예품을 만들었다.
공예품을 만든 상담가와 지역 어르신들이 전시회에 참석해 관람객들에게 전통공예에 관한 설명을 진행해 이에 대한 의미와 기술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철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두레마을 상담가분들이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든 아주 소중한 작품들이다"며 "관람객 분들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천2두레마을이 부평구자원봉사센터의 두레마을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천동을 다시 만나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전시회에는 금줄, 소쿠리, 지게, 잠자리, 전통한복 인형 등 전통 민속공예품 250여 점이 전시된다. 상담가들은 청천2두레마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짚을 이용해 이들 공예품을 만들었다.
공예품을 만든 상담가와 지역 어르신들이 전시회에 참석해 관람객들에게 전통공예에 관한 설명을 진행해 이에 대한 의미와 기술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철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두레마을 상담가분들이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든 아주 소중한 작품들이다"며 "관람객 분들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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