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장애인 시설 8곳, 8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비만 예방 교육'을 완료했다. 6월 5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신체활동 부족과 식이조절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영양 교육과 달걀 샌드위치 만들기 등의 요리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에게는 스트레칭 밴드를 제공하여 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쉽고 흥미로운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평구, ‘2025년 인천시 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1억 7천만 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정량지표 63개 달성, 정성지표 9개 우수사례 채택. 특히 ‘찾아가는 문화나비’ 사업으로 문화소외계층 지원 높은 평가.

부평구 삼산1동은 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HS리서치센터 우수명 소장은 고립 노인, 은둔 청장년 등 신 복지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권 중심 접근 방법, 초기 상담 방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삼산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복지정보 제공, 안부 확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평구,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고령·장애·만성질환으로 섭식장애를 겪는 대상자에게 질환별 맞춤형 영양죽 및 시중 유동식을 지원.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2천만원 상당의 시중 유동식 후원·연계, 부평구는 대상자 관리 및 서비스 점검 담당.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 유밸안과 후원으로 상담실 새단장 완료.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한 상담 공간 마련으로 1:1 고민 상담, 법률·세무·우울증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꽃으로 이어지는 우리 사이' 참가자 모집... 7월 16일까지 만 19~39세 청년 대상, 꽃과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관계망 형성 지원

인천 부평구 삼산2동·갈산1동·갈산2동은 육미제당 인천삼산점과 함께 8월 26일까지 취약계층 400명에게 냉면을 지원한다. 육미제당은 매주 화요일 50명에게 냉면을 제공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홀소리 어울림 모임'의 일환으로 키오스크 체험 및 외식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키오스크를 직접 조작하여 음식 주문을 완료하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관계 형성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일과 7일, '사회성 향상을 위한 부모 양육태도'라는 주제로 제2회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43명의 참가자들은 자녀의 자존감 향상, 책임감 있는 태도 형성, 긍정적 소통 방법 등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센터는 향후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2025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애스컴 스테이지'에서는 사랑과 평화, 킹스턴 루디스카의 공연을, '뮤직 스테이지'에서는 이승윤, 글렌체크, 김뜻돌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로컬 굿즈 팝업스토어, 미니 스케이트 파크 등 다채로운 서브컬처 프로그램과 '애스컴 아카이브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부평구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을 듣고 근무환경 개선 및 민원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악성민원, 고충민원 처리 등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구는 심리적 안전망 구축과 근무 여건 개선 등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평구문화재단, 16일까지 '청년 지역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만 19~34세 청년 대상, 부평구 거주·직장인, 인천시 소재 대학생 가점. 7월 21일~10월 19일 특강·워크숍, 프로젝트 기획·운영, '2025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스태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