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문화재단이 11월 매주 수요일, 지역 뮤지션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공연 ‘MUSIC EVERYWHERE 부평’을 총 4회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더더밴드, 솔루션스 등 다양한 뮤지션이 참여하며, 부평 내 공연장과 홍대에서 진행되어 지역 음악계의 교류를 도모한다. 관람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부평구가 가을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작업 현장을 방문해 기계·기구 점검, 해충기피제 지원, 예방 수칙 교육 등을 진행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가 9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지역 내 주유소 등 석유판매업소 49곳을 대상으로 가짜 및 저품질 석유제품 불법유통을 막기 위한 품질검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가격표시제 준수,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 시 사업정지 및 고발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부평구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부평 문화의 거리 등 상권 전역에서 '2025년 하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를 개최한다. 100여 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상품 할인을 제공하며, 할인쿠폰 및 경품 이벤트와 함께 풍물 퍼레이드,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열린다.

인천 부평구가 오는 29일,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 구민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는 매년 4~5회 정기적으로 상담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지난 27일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아동참여위원회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2025년 아동권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아동들은 길놀이 행진과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알리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평구 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평대로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동호회들이 기획부터 참여까지 직접 이끌었으며, 특히 여러 동호회가 함께 만든 연합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약 45만 명의 시민이 방문한 가운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이 되었다.

부평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정성연 작가의 '숲 이야기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계절의 변화와 숲을 주제로 한 그림 20여 점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오는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3개월령 이상 반려견 2,000마리를 대상으로 '2025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보호자는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해 시술료 5천 원만 부담하면 선착순으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는 구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부평구가 오는 29일까지 너구리 출몰이 잦은 굴포천, 신트리공원 일대에 광견병 예방을 위한 백신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 이는 먹이 부족으로 생활권역에 나타나는 너구리로 인한 광견병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구는 주민들에게 미끼약을 만지지 말고 너구리와의 접촉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퍼즐찾기와 우울증 선별검사를 완료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부평구는 24일 지역 내 보육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지도점검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김현숙 강사는 아동학대 관련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설명했고, 구 보육기반팀장은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례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부평구는 현장 소통을 강화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