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관내 농가, 임가, 어가를 대상으로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의 구조, 경영실태, 생산 기반 등을 파악하여 향후 정책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1월 20일부터 30일까지는 비대면 조사, 12월 1일부터 22일까지는 조사원의 방문 면접 조사가 진행된다.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발달장애 성인 공동체 '큰나무 캠프힐'을 방문해 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융합 모델을 학습했다. 이번 견학은 내년 '우리 마을 교육자치회' 사업의 장애인학교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부평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부평역사에서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 긍정 양육법 등을 알리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가 충남 아산과 예산으로 선진지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전통문화 보존 및 관광 자원 연계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갈산근린공원'을 주민 주도형 생태·휴식 공원으로 조성하는 데 적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요약: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꼽히는 광명시 광명7동을 방문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부평구 구립도서관이 '책 읽는 부평' 운동의 14년간 대표도서 14권을 대상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업 성과를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투표를 통해 상위 3권의 도서를 선정하고 내년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 보호를 위해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주류를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 80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주류 제공, 불법 고용,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호객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고의·반복 위반 업소는 강력히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부평구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등 기본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아동권리 중심의 정책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향후 정책에 아동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가 지난 7일 '제4회 부평시니어합창단 정기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0세 이상 단원 40명은 '오작쓰작' 프로그램과 연계해 직접 작사한 '인생영화', '봄 again' 등을 선보이며 300여 관객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 삼산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박물관공원에서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투표를 통해 '2026년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연계 작은음악회' 등 2개 사업을 내년도 자치계획으로 확정했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지역 내 자취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결을 돕는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부평청년살림연구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개월간 진행된 이 사업은 요리, 경제교육, 집 정리 등 실생활에 밀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천 부평구가 12월 22일까지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에 참여할 '부평구 청년네트워크-청년다움' 4기 위원 20명을 모집한다. 부평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위원은 1년간 일자리, 주거, 문화 등 3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