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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지역과 청년의 동행
AI 요약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지역 내 자취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결을 돕는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부평청년살림연구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개월간 진행된 이 사업은 요리, 경제교육, 집 정리 등 실생활에 밀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부평청년살림연구소’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무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유유기지 부평은 지역 내 자취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의 연결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 및 구의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등과 연계해 ▲요리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 ▲경제교육 ▲집정리 기술 교육 ▲생활 물품 만들기 ▲심리·정서 프로그램 등 자취 청년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활동을 운영했다.
앞서 지난 8~9일 유유기지 부평은 한 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이어나가기 위한 ‘성과공유회’와 ‘올빼미캠프’를 개최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취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정서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과 지역 연결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https://youth.incheon.go.kr/space/bupyeong/) 또는 인스타그램(@inuu_b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무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유유기지 부평은 지역 내 자취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의 연결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 및 구의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등과 연계해 ▲요리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 ▲경제교육 ▲집정리 기술 교육 ▲생활 물품 만들기 ▲심리·정서 프로그램 등 자취 청년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활동을 운영했다.
앞서 지난 8~9일 유유기지 부평은 한 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이어나가기 위한 ‘성과공유회’와 ‘올빼미캠프’를 개최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취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정서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과 지역 연결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https://youth.incheon.go.kr/space/bupyeong/) 또는 인스타그램(@inuu_b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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