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행복한돌봄 믿음지역아동센터 아동 6명이 참여하는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어해도, 화조도, 문자도 등 1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전시회는 아이들의 미적 감각 향상과 정서 성장에 기여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정부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고용률, 여성 고용률, 취업자 수에서 전년 대비 높은 실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신중년 경력 활용 맞춤형 일자리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평구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일자리 중심의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에서 '2025년 평생교육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니어로빅, 민요, 하모니카, 우쿨렐레 등 14개 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구 부평2동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오케스트라 클래식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마을 오케스트라의 앙상블 공연과 시니어합창단 축하공연,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전문팀과의 협업 공연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평구 부평4동은 한국생활개선인천부평구회로부터 강화순무로 담근 섞박지 26상자를 기탁받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기탁된 김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 기간을 12일까지 연장한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정, 복지시설 등이 대상이며, 보일러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설치일로부터 3년이 넘은 일반 보일러를 올해 안에 환경표지 인증이 유효한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잔여 물량이 30대이므로 사전 연락 후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권장한다.

인천 부평구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부개2·3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공람·공고를 시작했다. 토지소유자 의견 수렴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을 인천시에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 불일치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부평구가 부평테마의거리 내 2곳에 보행자 통행을 우선하는 '보행자우선도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도로의 제한 속도가 20km/h로 하향 조정되고, 도로 재포장 및 보행 친화 포장, 안내 표지판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부평구는 이를 통해 '사람 중심'의 도시 교통 체계 전환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수료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수료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 사업에는 124명의 청년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구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취·창업 등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평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사업성과보고회 '회복을 향한 새로운 한 걸음'을 개최하고 올해의 주요 사업 성과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 대응 활동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복 경험담 발표, 합창,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부평구는 예림학교에서 '2025년 부평구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및 자립생활센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년간의 자립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자립 환경 조성과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