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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품은 K-민화’ 부평2동 주민자치회, 아동 민화 전시회 개최
AI 요약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행복한돌봄 믿음지역아동센터 아동 6명이 참여하는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어해도, 화조도, 문자도 등 1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전시회는 아이들의 미적 감각 향상과 정서 성장에 기여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행복한돌봄 믿음지역아동센터 아동 6명이 참여하는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들이 직접 그림 민화 18작품이 전시된다. 아이들이 그린 민화로는 물고기 등 수생 생물을 그린 어해도, 꽃과 새 중심의 화조도, 큰 한자 내․외부에 글자와 관계 있는 내용을 그려 넣는 문자도 등이 있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복권위원회는 청소년 보호와 성장을 돕는 차원에서 아이들의 민화 제작을 지원했다.
박정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미적 감각을 키우며 성취감을 얻었다”라며 “정서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권성 동 주민자치회장은 “전시회가 올해 지난 시간에 대한 따뜻한 위로이자 2026년 새해 희망을 품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옥희 부평2동장은 “지역 문화예술 향유에 노력한 아이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행복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들이 직접 그림 민화 18작품이 전시된다. 아이들이 그린 민화로는 물고기 등 수생 생물을 그린 어해도, 꽃과 새 중심의 화조도, 큰 한자 내․외부에 글자와 관계 있는 내용을 그려 넣는 문자도 등이 있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복권위원회는 청소년 보호와 성장을 돕는 차원에서 아이들의 민화 제작을 지원했다.
박정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미적 감각을 키우며 성취감을 얻었다”라며 “정서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권성 동 주민자치회장은 “전시회가 올해 지난 시간에 대한 따뜻한 위로이자 2026년 새해 희망을 품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옥희 부평2동장은 “지역 문화예술 향유에 노력한 아이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행복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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