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513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습니다. 공시된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종 조정·공시는 6월 26일 예정입니다. 올해 미추홀구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71% 상승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46,008필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전년 대비 평균 1.89%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대부료 등 토지 관련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구청 토지정보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미추홀구 자원봉사 배움 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97명의 전문 자원봉사자를 배출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1,022명의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김을수 부구청장은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 기간 중 관내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숭의3구역 재개발구역과 용현동 근린생활시설 공사장을 찾은 김 부구청장은 시설물 설치 현황,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앞서 진행된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조치 결과를 확인했다. 미추홀구는 6월 13일까지 관내 67개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5일 학교 밖 청소년 별별위원회 ‘청벙청벙’ 3기 신규 위원 위촉식 및 첫 정기 모임을 진행했다. 10명으로 구성된 3기 위원들은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5월부터 중·노년 여성 대상 ‘여성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상반기 강좌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 진행되며 여성 암 예방 및 관리 교육, 요실금 예방 교육, 아로마테라피, 웃음 치료, 여성 건강관리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디씨알이와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8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통해 2029년까지 숭의동 현 구청사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 ㈜디씨알이는 기부채납 방식으로 사업 전 과정을 책임지고, 구는 행정적 지원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관리를 담당한다. 2026년 초 착공을 목표로 2028년 신청사 완공 후 기존 시설 이전, 2029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이다.

미추홀구 도화2·3동은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건강 놀이터 반려 텃밭'을 재정비하여 개장했습니다. 지난해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경로당 2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개소가 참여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텃밭 활동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텃밭 정비 및 모종 심기를 지원하며 도심 속 자연 체험을 돕고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26일 예비·신혼부부 5쌍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의 첫걸음, 가계경제와 주거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최여진 센터장이 결혼과 경제, 재무역량 강화 팁, 저축, 주거, 부부 소통 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참여자들은 교육 내용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현수막 게시대 7개소에 접이식 발판 설치를 완료하여 낙상 사고 예방과 작업 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기존 3단 게시대는 높이로 인해 작업자의 자세 불량, 피로 누적, 낙상 위험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접이식 발판 설치로 작업자는 사다리 없이 안전하게 현수막을 설치·교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설치 정확도와 작업 속도 향상도 기대된다. 공단은 신규 게시대에도 접이식 발판을 확대 적용하여 안전한 시설물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5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비류백제를 찾아 떠나는 문학산 야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학산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삼국시대 문학산성과 비류 건국 설화가 깃든 장소들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유산 해설, 연극,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문학산과 미추홀의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회당 3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지역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 35가정이 순찰대에 선발되었으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순찰 활동 지침을 제공받았다. 순찰대는 펫스티벌 개최, 경찰 합동 순찰 등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