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 미소, 아이 미추!’ 사업을 추진, 지역 내 통장 및 아동 지킴이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학대 예방 핵심 역할 강화에 나선다. 관교동, 용현5동, 학익1동, 주안4동, 주안5동 등 5개 동에서 166명 교육 완료, 연말까지 지속 예정. 아동학대 정의와 유형, 신고 방법, 아동 지킴이 역할 등 교육, 지하철역, 학교 앞 캠페인 병행.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제1차 긴급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긴급 생계비 지원 적정성 여부 등 총 44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이루어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 3곳(서해사랑내과의원, 인천의원, 학익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팀이 월 1~2회 가정 방문 진료를 제공하고 필요시 돌봄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미추홀구는 사업 안내 및 돌봄서비스 연계를, 재택의료센터는 방문 상담 및 진료를 담당하여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63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로 정했습니다. 납부는 은행, 위택스, 인터넷 뱅킹,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2025년 2분기 지방세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전 직원 책임 징수제' 운영, 체납 고지서 발송, 압류 처분, 주야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행정제재 및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및 압류 지원, 생계형 체납자 분납 유도 등 맞춤형 징수 전략을 시행하고,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체납안내문 송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고위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의무화에 따라 진행됐으며, 성평등 인식 제고 및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가 맡아 4대 폭력 예방, 2차 피해 방지, 평등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고위직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전 직원 대상 정기적인 4대 폭력 예방 교육 및 고충 상담 창구 상시 운영 등을 통해 올바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아이 먼저’를 대화초등학교와 백학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완료. 김을수 부구청장, 수봉공원·아이그린공원 물놀이장 현장 점검. 시설 운영,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 점검. 7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 매일 청소, 소독, 물 교체 및 수질 측정으로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은 인천인주로타리클럽으로부터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20세대를 위한 선풍기와 쌀을 후원받았다. 후원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안2동은 여름철 복지위기 대응 기간 동안 1인 가구 및 노인 가구 전수 방문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9일 용현동 토지금고시장 인근에 자활사업단 '오레시피 인천용현점'을 개업했다.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반찬 전문 매장으로,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자활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판매하며 매장 운영 노하우를 익힌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취·창업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미추홀구청장은 반찬 사업단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과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는 현재 '오레시피' 외에도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 모임 '미추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미사연)'는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계절 김치 100세대 분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기탁받은 김치는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사연은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월간 클린데이’를 진행하여 주민들과 함께 용현3동, 용현5동, 학익1동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골목길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미관 개선 활동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자제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추홀구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월간 클린데이’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으며, 자원 순환 캠페인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