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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오레시피 인천용현점’ 개업식 개최해

AI 요약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9일 용현동 토지금고시장 인근에 자활사업단 '오레시피 인천용현점'을 개업했다.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반찬 전문 매장으로,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자활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판매하며 매장 운영 노하우를 익힌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취·창업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미추홀구청장은 반찬 사업단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과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는 현재 '오레시피' 외에도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오레시피 인천용현점’ 개업식 개최해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종만, 이하 센터)는 9일 용현동 토지금고시장 인근에 자활사업단 ‘오레시피 인천용현점’을 열고 개업식을 개최했다.

‘오레시피 인천용현점’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반찬 전문 매장으로, 센터에서 직접 운영한다.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자활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판매하며, 실질적인 매장 운영을 통해 조리 기술 및 매장 경영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이를 기반으로 향후 취업이나 창업 등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개업식에 참석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찬 사업단 신설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라며, “참여자들이 자립 의지와 전문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취·창업의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2000년 설립 이래 미추홀구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희망찬스 오레시피 사업단’ 외에도 ‘호로록 국수나무’, ‘회오리세차’, ‘스토어 희망 GS25’ 등 총 16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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