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사회복지공무원, 취약계층에 계절 김치 100박스 전달해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 모임 '미추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미사연)'는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계절 김치 100세대 분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기탁받은 김치는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사연은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모임인 미추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이하 미사연)은 9일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를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계절 김치를 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한 기탁으로 이뤄졌으며, 혹서기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받은 김치는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미사연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과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가치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사연은 미추홀구에 근무 중인 280여 명의 사회복지 공무원 모임으로,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연탄과 라면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나눔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한 기탁으로 이뤄졌으며, 혹서기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받은 김치는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미사연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과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가치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사연은 미추홀구에 근무 중인 280여 명의 사회복지 공무원 모임으로,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연탄과 라면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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