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주안2동, 인천인주로타리클럽으로부터 선풍기와 쌀 후원받아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은 인천인주로타리클럽으로부터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20세대를 위한 선풍기와 쌀을 후원받았다. 후원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안2동은 여름철 복지위기 대응 기간 동안 1인 가구 및 노인 가구 전수 방문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미추홀구 주안2동(동장 최미희)은 지난 8일 인천인주로타리클럽(회장 홍효표)으로부터 관내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20세대를 위한 선풍기와 쌀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주제로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하절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인천인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후원이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여름철 복지위기 대응 기간인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를 집중 발굴·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1인 가구 및 노인 가구에 대한 전수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우유 배달 사업과 연계한 독거노인 안부 확인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은 ‘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주제로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하절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인천인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후원이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여름철 복지위기 대응 기간인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를 집중 발굴·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1인 가구 및 노인 가구에 대한 전수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우유 배달 사업과 연계한 독거노인 안부 확인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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