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주초, 인천대중예술고와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주초와 인천대중예술고의 다목적 강당이 지역 주민에게 개방되어, 총 7개 학교의 강당이 주민들의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명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식물 돌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주민 25여 명이 참여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식물을 전달했다.

인천 동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10만원의 복지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6개월 이상 재직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지난 2년간 혜택을 받지 못한 기간제근로자 등도 포함되어 모든 종사자의 사기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는 3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탬프투어와 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인천 동구는 서흥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기관 및 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안전속도 5030' 슬로건 아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 멈춤과 서행 실천을 홍보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이용 방법과 무면허 운전 위험성을 알렸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 개선을 통해 교통안전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2030 연수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5년간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등 4대 분야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취약 청년 맞춤형 지원 강화,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구 통장연합회가 연수구 공영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영버스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연수03번 노선을 이용하며 편의성과 쾌적함을 체험하고, 실제 이용 시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나들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연수구는 문학산 일대에서 봄철 대형산불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화선 구축 및 진화 과정을 시연했다. 연수구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연수구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협력하여 '도시계획 프로젝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국외 우호도시 교류 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글로벌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국 코튼우드 하이츠시의 '더 하이츠' 프로젝트와 송도국제도시 공공부지 대상 '미래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더 하이츠' 프로젝트는 유타대 학생들의 설계안과 연수구 공무원들의 실무 피드백이 결합된 결과물로, 실제 도시 개발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수구가 '2030 연수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5년간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등 4대 분야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취약 청년 맞춤형 지원 강화,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가 행복마을 가꿈사업의 일환으로 이촌경로당 인근에서 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주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안전 장비와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