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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통장연합회, 연수구 공영버스 타고 주민 소통 나서

AI 요약연수구 통장연합회가 연수구 공영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영버스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연수03번 노선을 이용하며 편의성과 쾌적함을 체험하고, 실제 이용 시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나들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연수구 통장연합회, 연수구 공영버스 타고 주민 소통 나서
연수구 통장연합회(회장 이영우)는 지난 20일 연수구 공영버스를 타고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편리한 교통, 더 가까워지는 연수구’를 실천하기 위해 통장연합회가 주도해 마련했으며, 이달 개통한 연수구 공영버스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연수구 각 동 통장자율회 회장 15명은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연수03번’을 타고 이동했으며, 참여자들은 편의성과 쾌적함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이동 중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공영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필요한 개선 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목적지인 옥련시장에서 연수e음 카드를 활용해 물품을 구매하는 등 공공교통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천했다.

이영우 통장연합회장은 “연수구 공영버스를 직접 체험하며 주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주민들에게도 공영버스 이용을 홍보해 공영버스 활성화와 지역 경제 살리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9일에는 동춘1동 통장자율회 임원진 5명이 연수구 공영버스 ‘연수03’ 노선을 이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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