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반찬 전문 식품제조·판매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소비기한 거짓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식품위생법 위반 4곳을 적발했다. 시는 해당 업체에 대해 입건 수사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 최고 소비자정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건강·안전 정보 제공, 물가 안정 관리, 민간 주도 소비자 교육 활성화, 소비자 상담·피해 구제 제도 개선 등 4개 과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인천시가 12월 1일부터 카카오톡 기반 24시간 '버스전용차로 단속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버스전용차로 단속 관련 문의, 과태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해져 민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챗봇은 인천시 캐릭터 '버미', '꼬미', '애이니'가 안내를 돕고, 시각 자료와 FAQ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인천시가 중·대형 동물병원 41곳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처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3개 병원이 폐기물 보관 기간을 초과하여 보관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의료폐기물 혼합 보관, 보관 기간 초과, 전용 용기 미사용, 보관 시설 표지판 미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는 앞으로 계도 강화와 선제적 수사를 통해 환경 위해 요소를 제거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임대 기준을 완화하여 주민등록지 또는 농경지 중 하나만 인천에 있어도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 접근성을 높여 경제적 부담 없이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2025년도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수상 기업으로 ㈜유일로보틱스, ㈜그린리소스, ㈜월드웰 3개 사를 선정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들 기업은 기술 혁신, 우수 복지 시설, 지역 인재 양성, 상생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기업은 향후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및 가점 혜택을 받으며, '인스로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기업 홍보 기회를 얻게 된다.

인천시가 AI·블록체인 기술 융복합 및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인천 블록체인 상생협의체 회의 및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 특강, 기업 투자설명회(IR), 투자사-기업 1:1 매칭,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어 디지털 기술 분야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간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했다.

인천시가 미용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5년 미용업소 영업자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 만족도 향상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전문 강연과 응급처치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인천광역시가 산림청 주관 2025년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불법소각 단속, 예산 집행률, 산불 교육 실행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전문진화대 및 일반공무원 진화대를 편성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산불감시 드론, 진화차량 등 장비를 정비하고, 유관기관과의 통합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치매관리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수 기관 및 종사자 시상, 우수사례 발표, 돌봄 소진 예방을 위한 특별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인천시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합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총 213곳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시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시가 오는 11월 27일 인하대학교에서 '제2회 아이플러스(i+) 디자인 세미나: 청년이 디자인하는 인천'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들의 인천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논의를 목표로 하며, 학계 전문가, 청년 창업가, 대학생,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AI 시대 K-콘텐츠 IP 및 Ludic City 구축, 청년 창업 경험 공유, 대학생 시각의 정책 제안, 인천시 청년 정책 공유 등이 이루어지며, 토론 후 청년 의견을 담은 정책 제안서 전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수렴된 아이디어를 향후 청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