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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최고 등급인 '탁월' 받아
AI 요약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 최고 소비자정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건강·안전 정보 제공, 물가 안정 관리, 민간 주도 소비자 교육 활성화, 소비자 상담·피해 구제 제도 개선 등 4개 과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에서 소비자정책을 가장 잘 추진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는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작년에 추진한 총 155개 소비자정책 과제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5단계 등급 중 총 26개 과제만이 '탁월' 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인천시는 광역지자체가 제출한 4개 과제 모두 최고 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인천시가 최고 등급을 받은 우수 사례는 ①대상·목적별 건강·안전 정보 제공 및 교육 활성화(안전) ②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민 물가 안정적 관리(거래) ③민간 주도 소비자 교육 활성화(역량) ④유관 기관 협력 기반 소비자 상담·피해 구제 제도 개선 및 신속 대응(피해 구제·정책 협력) 등 4개 과제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 소비자정책은 2022년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의 특성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소비자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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