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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3동 주민자치회가 "건강한 반찬 만들어 나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이웃의 건강을 확인하며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일곱 번째로 진행된 반찬 나눔 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고추장과 김치를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 31가구에 배달했다.

인천 서구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스마트 안심지킴이2 기기 100대를 배부했다. 이 기기는 실시간 위치 알림, 안심존 이탈 알림, 긴급 호출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발달장애인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이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물길따라 숲길따라 실버힐링걷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됐으며, 고령층의 건강증진과 활력을 도모하는 데 기여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니어 세대의 건강과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복지재단과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ESG 나눔식을 개최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수거한 폐자원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취약계층에게 나누었다. 이 행사는 ESG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지원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 신규·재발생 원인의 64%가 인위적 확산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매년 특별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현장을 방문하여 무단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사법 처리된다.

인천 서구가 노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모집한다. 총 6,71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사업이 운영된다.

서구가 무료 공영주차장에서 장기간 방치된 차량 9대를 견인 조치했다. 이는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가능해졌으며, 주변 미관 저해와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 서구가 검단권역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교육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기억쉼터 2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치료 및 활동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발달과 사회화 형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웰다잉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고 주변과 아름답게 이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전의용소방대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마전의용소방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에서 "2024 미디어 아트페스타" 점등식이 성료됐다. 이 행사에서는 거리 전체가 조명과 미디어아트 전시로 빛났고, 무료 공연과 체험이 운영됐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와 미추홀구 청년거버넌스가 '청년정책 끝장 테이블'을 개최하여 청년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피드백 체계와 구정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