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서구-미추홀구 청년거버넌스 교류, 인천 최초 개최
AI 요약인천 서구와 미추홀구 청년거버넌스가 '청년정책 끝장 테이블'을 개최하여 청년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피드백 체계와 구정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인천 서구와 미추홀구 청년거버넌스가 11월 16일 '2024 서구 청년정책 끝장 테이블'을 개최했다.
서구 청년참여단과 미추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27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인천 최초로 서로 다른 자치구 청년거버넌스 기구 간 교류회가 되었다.
서구 청년참여단은 지역 청년문제에 대한 아이디어 14건을 발표했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청년 구정 참여 확대, 의견 수렴 시스템 구축, 청년정책 의제 발굴·실행 방안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당사자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과정을 체득하고, 실질적인 피드백 체계와 구정 참여 기회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서구 청년거버넌스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청년들의 지역사회 관심과 정책제안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청년참여단과 미추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27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인천 최초로 서로 다른 자치구 청년거버넌스 기구 간 교류회가 되었다.
서구 청년참여단은 지역 청년문제에 대한 아이디어 14건을 발표했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청년 구정 참여 확대, 의견 수렴 시스템 구축, 청년정책 의제 발굴·실행 방안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당사자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과정을 체득하고, 실질적인 피드백 체계와 구정 참여 기회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서구 청년거버넌스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청년들의 지역사회 관심과 정책제안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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