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척과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방방곳곳' 체감형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재난가방 형태의 친환경 종이 입체교구를 조립하고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익히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울주군은 '방방곳곳' 브랜드를 통해 군민 일상 속 맞춤형 방사능방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주군이 오는 6일과 20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2026년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를 개최한다. '리틀 포레스트'와 'F1 더 무비' 두 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회당 선착순 80명까지 관람 가능하다. 개인 돗자리 지참 및 자유로운 취식이 가능하며, 공공배달 앱 '먹깨비'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 발생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은 위조된 공문을 발송하고 위생 장비 구매를 유도했으나, 영업주의 신고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주군은 행정기관 사칭이 의심될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2026년 어린이 상설공연으로 서커스, 그림자극,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결합한 친환경 서커스 '합!?'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환경 위기를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예술적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11일부터 27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소극장W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2026 장생포 수국축제를 앞두고 신규 콘텐츠와 체험 시설을 선보이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올해는 '수국우산'과 '천 예술' 포토존이 새롭게 조성되었으며,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웨일즈카트'와 하늘을 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웨일즈스윙'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수국 생육 상태가 역대급으로 좋아 더욱 풍성한 수국 경관을 기대할 수 있다.

울산 중부소방서와 중부경찰서가 공공기관 사칭 예약부도(노쇼)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단체 예약 및 물품 구매를 유도한 뒤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양 기관은 포스터 제작 및 SNS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소방기관은 물품 대리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 사례 발생 시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112 또는 중부소방서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울산 남부소방서가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소방공무원 치유(힐링)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무드등과 디퓨저 만들기 체험과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심리·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을 지원한다.

울산소방본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인 문수체육관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으며, 선거 당일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배치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반지하주택 57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침수방지시설 설치 여부, 침수 위험도, 실제 거주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재해취약자 대피지원단 운영 체계도 점검한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시 서남교 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울산시는 선거 당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신청받으며, 중구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이 대상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학생 등은 우선 선발되며, 나머지 인원은 추첨으로 선발된다. 참여자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자료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 경험을 쌓게 된다.

울산 중구가 태화강국가정원길 일대 왕벚나무 135그루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5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과도하게 자란 가지와 죽은 가지를 정리하여 보행자 안전사고 및 차량 파손을 예방하고, 수목 건강과 도시 경관을 고려한 가로수 수형관리 지침에 따라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하며 가지치기를 진행한다. 앞서 벚나무모시나방 방제 작업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