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울산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투표소 현장점검
AI 요약울산시 서남교 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울산시는 선거 당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4시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이 ‘우정동 제1투표소(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거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투표소 269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시설물 설치 점검상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www.nec.go.kr)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사전투표소 55개소를 설치해 지난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 기간 유권자 93만 6,171명 가운데 21만 232명이 투표했으며, 투표율은 22.46%로 집계됐다.
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6월 3일 ~)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업무 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투표소 269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시설물 설치 점검상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www.nec.go.kr)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사전투표소 55개소를 설치해 지난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 기간 유권자 93만 6,171명 가운데 21만 232명이 투표했으며, 투표율은 22.46%로 집계됐다.
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6월 3일 ~)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업무 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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