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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군수 이순걸) 영남알프스에서 ‘2023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UTNP) 대회’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트레일러닝은 장비 없이 산길을 뛰는 신종 산악레포츠다. 이번 UTNP 대회는 국제대회로 성장하기 위해 대회종목별로 해외 유명대회와 연계해 진행한다. 2PEAKS와 5PEAKS 종목을 완주하면 국제 스카이러닝 협회 랭킹이 부여되고, 9PEAKS 종목을 완주하면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열리는 TOR 330대회의 참가자격을 얻을 수 있다. 올해 대회부터 코오롱 스포츠가 메인 협찬사로 선정돼 선수들의 대회 참가 기념품 중 일부를 코오롱 스포츠 물품으로 지원한다. 또 대회장에 코오롱 스포츠 홍보부스가 마련되는 등 대회 홍보활동에도 함께한다. 대회 참가 선수는 9PEAKS 158명, 7PEAKS 107명 , 5PEAKS 490명, 2PEAKS 506명, 1PEAK 687명, 키즈 레이스 204명, 반려견 동반 레이스 34명 등 총 2천186명...

울산 울주군이 운영 중인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행사가 순항하고 있다. 문화재청이 실시하는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는 사업이다. 울주군은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 울산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甕器匠)을 중심으로 한 옹기와 발효를 결합한 놀이·체험형 문화프로그램으로 생생문화재를 운영 중이다. 지난달부터 다음달까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외고산 옹기장(甕器匠)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지난달 ‘외고산 옹기마을 농가월령가’를 시작으로 10월 7일과 21일 ‘장(醬) 큐레이션 인문학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중심의 옹기장인 시연, 종이회전극과 마술 등이 펼쳐진 가을 미니콘서트, ‘숨 쉬는 옹기’와 ‘K푸드와 발효’를 주제로 한 인문학 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돼 방문객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22일 700대의 드론이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론 선도도시인 울주군이 드론 문화 육성의 일환으로,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 당일 오후 7시 40분부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8시 5분부터 10여 분간 LED드론에 불꽃을 장착해 울주 산악대축전을 형상화한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기네스 세계기록상 불꽃을 장착한 드론은 671대가 최대이며, 울주군은 불꽃 드론 총 700대를 준비해 비공식 기네스 세계기록을 갱신한다. 드론라이트쇼 외에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일대에서 태화강시네마의 산악영화와 공연을 비롯해 ‘커피로드’, ‘아티스트로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대에서 팝드론, 배틀드론, 드론게임 등 드론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이순걸 울산...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21일 ‘제2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의 대표 산악 관광지인 영남알프스 완등의 추억을 되새기며, 사업 참여자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완등 수기·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수상작 영상 상영이 진행된다. 또 울산 출신의 트로트 인기 가수 홍자와 ‘미스터트롯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추혁진 등 초청 가수의 축하콘서트가 펼쳐진다. 주요 행사로는 완등 공모전 수상작 전시, 플로깅 트레킹, 슬기로운 등산교실, 영남알프스 OX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플로깅 트레킹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등산하는 운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완등인증서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나는 완등인!’과 완등 희망자가 참가하는 ‘나도 완등인!’ 행사도 진행된다. ‘나는 완등인!’행사는 선착순 50...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전국 산악인의 대축제 ‘2023 울주 산악대축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주 산악대축전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비롯해 산악레포츠와 문화공연, 부대행사 등 총 10개 행사가 어우러진 산악문화축제다. 기존에 각각 열리던 산악행사와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더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행사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영남알프스를 산악관광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번 산악대축전에서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시작으로, 복합웰컴센터에서 21일과 22일 ‘제2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과 27일 ‘울주오디세이’, 21일 작천정 다목적광장 ‘전국 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등 4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오는 22일 간월산 임도에서 실시하는 ‘제15회 영남알프스 전국 MTB 챌린지’와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 태화강생태관이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기획전시 ‘염원(念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염원(念願)’을 주제로 울산민화회 소속 지역작가 15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입신양명, 장생, 부귀영화, 가화만사성 등 4개 주제별 테마로 총 41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전시실 내부에는 전통방 문양의 포토존을 설치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원형 모양의 소망종이에 민화문양을 꾸민 뒤 소망을 적어 소망나무에 걸어보는 체험도 제공한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시각적·구체적 형상으로 집약시킨 상징화인 민화를 통해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 공예협회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옹기아카데미관 앞 광장에서 ‘2023년 울주군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는 울주군 공예협회 주최·주관, 울주군 후원으로 열린다. ‘소풍가서 체험하자.’를 주제로 전통적 미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물레, 한지, 목공예,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 등 각종 체험을 비롯해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대회, 울주군 문화 및 전통공예 관련 OX퀴즈, 투호던지기 및 즉석 제기차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의 우수한 공예품을 전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 공예 예술을 알리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공예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공예 문화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의 선바위도서관이 이달 말까지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합니다’ 김성희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성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의 인간의 행복을 표현한 1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 작가는 작품을 통해 주변에서 늘 피고 지는 풀과 꽃들을 통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옆에 있으며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오늘의 소중함을 알아차리고 잘살아 내길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전시에서도 보름달과 달맞이꽃 사이로 하늘을 유영하는 사람의 모습을 담은 ‘달을 기다리며’ 작품과 ‘Everyday Special’의 화려한 꽃의 정물화 등을 통해 강렬한 행복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김성희 작가는 “일상에서의 충돌과 갈등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쉼터가 되고, 여유와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강렬하기도 화려하기도 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27일까지 ‘내가 만드는 평생 살고싶은 울주’를 주제로 정책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저출생 고령화 현상과 지방소멸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주제는 울주군 정주여건 개선방안, 저출생, 고령사회 대응시책, 생활인구 지원사업 등 인구 감소 예방과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울주군민을 비롯해 울주군에서 생활하는 직장인과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1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myungjin92@korea.kr) 또는 울주군청 기획예산실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은 다음달 선정 결과 발표 및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행정 여건에 맞춰 내년부터 정책에 반영된다. 공모에 대한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역 버스승강장 56개소에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울주군은 겨울철 한파 대비와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온열의자를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온열의자는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의 추위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울주군 내 버스승강장은 총 838개소로, 이 중 196개소에 온열의자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울주군은 버스 이용객들의 온열의자 설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오는 11월까지 구영교, 남부노인복지관, 울주도서관 등 총 56개소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들께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승강장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울주군 초청 ‘울산예술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2021년 처음 시작돼 올해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울주군이 매년 관내 학교에 지원하는 학교발전지원금으로 마련됐다. 울산예술고등학교의 한 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전시회에서는 울산예술고 학생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작품 60여 점이 전시돼 울주군민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주요 작품은 3학년 박우진 학생의 ‘TV’, 2학년 정수민 학생의 ‘Leellamarz’, 1학년 박보민 학생의 ‘여우와 바다뱀’ 등이 전시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예술고 학생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울주군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학생들의 꿈을 키워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제1차 울주군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울주군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신규위원 위촉과 노사민정 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신규 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해소, 선순환 경제구조 정착까지 지역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 울주군 노사민정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