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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선바위도서관, 김성희 작가 초대전 개최
AI 요약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의 선바위도서관이 이달 말까지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합니다’ 김성희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성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의 인간의 행복을 표현한 1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 작가는 작품을 통해 주변에서 늘 피고 지는 풀과 꽃들을 통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의 선바위도서관이 이달 말까지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합니다’ 김성희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성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의 인간의 행복을 표현한 1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 작가는 작품을 통해 주변에서 늘 피고 지는 풀과 꽃들을 통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옆에 있으며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오늘의 소중함을 알아차리고 잘살아 내길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전시에서도 보름달과 달맞이꽃 사이로 하늘을 유영하는 사람의 모습을 담은 ‘달을 기다리며’ 작품과 ‘Everyday Special’의 화려한 꽃의 정물화 등을 통해 강렬한 행복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김성희 작가는 “일상에서의 충돌과 갈등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쉼터가 되고, 여유와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강렬하기도 화려하기도 한 아름다운 꽃이 있는 그림 속에서 지금 바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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