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폐기물 다량배출 사업장 250여 곳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태를 점검한다. 분리수거 장소 확보, 품목별 용기 설치, 혼합 배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조치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5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 공모를 6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 문화·관광·체육, 복지, 경제·노동, 기업지원, 환경, 농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총 7억 6천만 원 규모로 지원하며,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사업 소관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오피스텔 발코니 창호 설치 기준을 마련하여 6월부터 시행한다. 이는 국토부의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허용에 따른 후속 조치로, 창호 설치 여부와 규격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여 건축 허가 및 설계 변경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민간의 설계 자유도를 높여 오피스텔 공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발코니가 본연의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미분양 해소를 통해 건축경기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김두겸 울산시장, 코로나19 여름철 유행 대비 6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독려 위해 직접 접종 나서

울산시, 울산지질공원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6월 2일부터 10일까지, 4명 선발 예정

울산시, 외래 해충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 총력… 농가 피해 최소화 노력

울산시, ‘울산스타트업허브’ 입주기업 모집… 7월부터 운영

울산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수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비브리오균 발생 증가 등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수산물 취급 업체의 위생관리, 보관기준 준수 여부, 수족관 온도 관리 등을 점검하고, 넙치, 조피볼락 등 횟감 60건을 수거하여 비브리오균 오염 여부 및 동물용의약품 잔류허용기준 검사를 진행한다. 부적합 판정된 수산물은 판매금지·폐기 조치하고, 식품안전나라에 공개한다. 7~8월 휴가철에는 주요 항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에 대한 특별관리 및 비브리오균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전국 최초로 석유화학산업 현장을 구현한 시설을 갖춘 이 센터는 옥외저장탱크화재진압, 플랜트화재진압 등 4개 훈련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368명의 소방대원을 교육한다. 이번 인정을 통해 근로자 및 관리감독자의 법정교육 이수 시간 인정도 가능해져 기업체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시립예술단, 29일 성애양로원 찾아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개최. 전통춤, 판소리, 민요 등 다채로운 우리 소리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울 예정.

울산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울산철새여행버스'를 이용한 조류사파리 명소 탐방여행 프로그램 운영. 태화강, 동천, 회야강 등 20개 명소에서 여름·겨울철새와 텃새 관찰 가능. QR코드 활용 정보 제공 및 탐조 전문가 동행. 수~일요일, 요일별 다양한 코스 운영.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 통해 선착순 무료 신청.

울산시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또는 허위 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이며, 임대인·임차인 모두 신고 의무가 있다. 온라인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하며,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