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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안전이 최우선!'을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혹한기 대비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정3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 대상 주간활동 및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간편결제앱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ARS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며, 문의는 남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가 울산 남구 공립형 꿈드림지역아동센터에 12인승 어린이 통학차량을 지원하여, 장거리 통학 아동의 안전 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소외감 해소 및 정서·건강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2025년 업무매뉴얼 점검에서 소상공인진흥과, 복지지원과, 노인장애인과 3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매뉴얼 확립에 중점을 두었으며, 우수 부서들은 현장 사진과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를 충실히 반영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남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고도화된 업무매뉴얼 관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초등학생 대상 겨울학기 무룡서당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절교육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사자소학, 택견, 숟가락난타 등을 배우며,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기로 나눠 운영된다. 북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30명씩 모집한다.

울산 북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4천389건, 8억5천700만원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다음달 2일까지이며,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울산 북구가 관내로 이전·신설·증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기업 재정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일반지원은 투자금액 10억원 이상 또는 신규 고용 10명 이상 기업, 특별지원은 300억원 이상 또는 신규 고용 150명 이상 대규모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협약융자금 이차보전, 고용보조금, 전기요금 지원금 등이 제공된다. 북구는 3월 말까지 집중 홍보 및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주군이 6.25 참전 유공자 고 이영숙 병장의 동생 이한웅 씨에게 75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기' 사업을 통해 뒤늦게나마 고인의 공적이 인정받게 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만 19세 이상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및 교육 후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1인 1회 최고 5만원까지 지급된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900억원으로 확대하고, (사)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 환경 안정을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되었으며, 협약은행을 통해 융자 시 울주군이 이자 차액의 3%를 최대 2년간 보전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120억원 증액된 90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6월 12일까지 '칼돌, 용신, 물당기기'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 북구 달곡마을의 독특한 수리민속인 '물당기기' 의례를 소개하며, 척박한 자연환경을 극복해온 주민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조명한다. 전시관은 이를 통해 지역 수리문화의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을 유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