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남부소방서, 2월 13일 헌혈 버스에서 생명 나눔 헌혈 활동 참여.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 등 20여 명 참여. 혈액수급 안정화 기여 및 헌혈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

울산시는 2월 13일 소비자 감시자(모니터) 4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소비자 개념, 피해구제 제도 등 기본교육과 물가 안정관리 정책, 착한가격업소 사후관리 지원 등 감시자 활동 관련 시책 소개, 소비자기본법 등 관련법과 피해사례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한 전문가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감시자들이 전문가로 성장하여 지역사회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월 22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신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왈츠와 폴카 등 경쾌한 선율로 새해의 희망과 활력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주페, 요한 스트라우스 2세, 비발디, 아르투로 마르케스 등의 다채로운 클래식 곡들을 선보이며, 울산대 이승은 양의 바이올린 협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000원입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축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6월까지 실내공기질 검사를 시행한다.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폼알데하이드, 벤젠, 라돈 등 7개 항목을 검사하여 새집증후군 걱정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시는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환경오염 예방 및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 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 수거활동과 함께 불법소각 단속 및 분리배출 요령 홍보를 병행하며, 지역 주민, 농협, 영농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폐농약용기는 개당 50원, 폐비닐은 1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설 중인 도로 건설현장 10개소, 옹벽, 절토사면 등 시특법 대상 시설물 92개소, 급경사지 193개소 등 총 295개소를 점검하며, 비탈면 시설 이상 유무, 낙석 발생 조짐, 붕괴 위험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월 13일 캐나다 대표단 및 대한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울산 수소 산업현장 시찰을 진행한다. 캐나다 기업의 한국 내 협력사 모색 및 울산 지역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울산항만공사, 코리아에너지터미널, 현대자동차, 어프로티움 등을 방문하여 수소 터미널 및 기반 개발, 수소 활용, 수소 에너지 운송 등에 대한 논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 2024년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발표…기업현장지원과 최우수, 복지정책과·태화강국가정원과 우수 부서 선정

울산시는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사용검사 예정인 관내 공동주택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3단계 품질평가제도를 실시한다. 품질점검단 평가 결과, 민원 해결 노력도, 현장 안전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하며, 우수 시공·감리 업체 및 기술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자 및 층간소음 분쟁 감소와 입주 예정자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중소 투자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권역별 기업투자 현장 지원 책임관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울산시와 MOU를 체결한 2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개 권역(남부, 중부, 서부, 북구, 동구)별 책임관을 지정하여 사업 초기 투자 위험 점검, 애로사항 해결, 인허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 완료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주소방서는 2월 12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병행한 전기차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구조대원 및 언양119안전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질식소화포, 하부 주수식 관창, 휴대용 소화수조 등을 활용한 훈련을 진행한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증가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울산에서 발생한 4건의 식중독 사고 원인이 노로바이러스로 밝혀졌으며, 개인위생 및 식품위생 준수, 환자 구토물 소독 등 예방 및 확산 방지 노력을 강조했다. 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오염 우려 식품 검사를 강화하여 추가 감염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