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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울주소방서 전기차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 실시
AI 요약서울주소방서는 2월 12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병행한 전기차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구조대원 및 언양119안전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질식소화포, 하부 주수식 관창, 휴대용 소화수조 등을 활용한 훈련을 진행한다.

서울주소방서는 2월 12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차고지에서 인명구조훈련을 병행한 전기차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한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전기차 화재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화재 초기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훈련을 마련했다.
훈련에는 구조대원 및 언양119안전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전기차 화재는 일반 차량 화재와 달리 배터리 열폭주, 수평으로 진행하는 화염 등 진압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진화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어 신속한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었다.
훈련 내용은 불이 난 차량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포 훈련, 전기차량 화재 주원인인 배터리를 중점으로 화재 진압하는 하부 주수식 관창 훈련, 차량 주변을 물로 냉각하는 방식의 휴대용(포켓식) 소화수조 등이다.
훈련에는 구조대원 및 언양119안전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전기차 화재는 일반 차량 화재와 달리 배터리 열폭주, 수평으로 진행하는 화염 등 진압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진화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어 신속한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었다.
훈련 내용은 불이 난 차량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포 훈련, 전기차량 화재 주원인인 배터리를 중점으로 화재 진압하는 하부 주수식 관창 훈련, 차량 주변을 물로 냉각하는 방식의 휴대용(포켓식) 소화수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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