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금오디자인랩이 중구청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하며 저소득 계층 20명에게 각 10만 원씩 지원한다. 실내 건축공사 전문 기업인 금오디자인랩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비씨디커피(BCD COFFEE)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비씨디커피는 앞서 라면 기부와 정기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는 건전한 광고 문화 조성과 더불어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신규 임용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환영 편지, 업무 도장, 사무용품, 생활용품, 탁상달력, 복무 및 복지 안내서 등이 담긴 '첫걸음 꾸러미'를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문화관광형 사업에는 학성새벽시장과 중앙길(문화의거리)이 선정되어 2년간 16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시장경영지원 사업에는 10곳이 선정되어 2년간 4억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인력 지원, 상인 교육 등을 진행한다. 특히, 구역전시장은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사업비가 증액되었다.

울산 중구와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대학생과 중장년을 연결하는 세대 이음 평생교육 프로그램 'U-Re:Learn(우리:런)'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하는 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되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인다. 중구는 학습자 모집 및 공간 제공을, 울산대 RISE사업단은 프로그램 기획 및 비용 지원을 담당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모집한다.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 시설물 개선, 방범용 CCTV 설치, 단지 내 도로 포장, 재난 위험 시설물 보수 등에 대해 총 사업비의 50~80% 범위 내에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4일까지 중구청 건축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울산 중구는 1월 7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주요 사업 설명, 구정 미래상 제시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중구는 '모두 같이, 가치를 키우는 경제성장 동력 확충', '일상 속 감성을 더하는 문화도시 품격 제고' 등 5가지 구정 미래상을 제시하며 주민과 함께 융성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은주패션(대표명장 김재근)이 울산중구가족센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생애 주기별 맞춤형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은주패션은 지난 2024년부터 지역 내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의류 수선 및 교육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성악인 동호회 노빌리스싱어즈가 제19회 성남동 눈꽃축제 합창 경연대회 대상 수상 상금 일부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지역 내 저소득 계층 5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저소득층, 장애인, 신혼부부, 청년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월 5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5년간 거주 가능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울산시 거주 무주택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 1순위로 선발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새해부터 청년 구직자 지원, 주차난 해소, 출산 가정 양육 부담 완화, 아동 결식 예방, 외식 업소 위생 강화, 개별주택가격 열람 활성화 등 총 28건의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시행한다. 이 중 6건은 중구 자체 시책이며, 나머지 22건은 전국 공통 또는 울산시 시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