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고독사 위험 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올해 예산 1억 3,000만 원을 들여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돼 네이버 AI 안부 확인 전화, 한전 AMI 살핌서비스, 스마트플러그 사업 등 다양한 비대면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1인 가구 1,340세대의 건강과 생활을 돌봤다. 또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 1,920세대의 생활 실태 등을 정기적으로 살폈다.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비대면 안부 확인 서비스 및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네이버 AI 안부 확인 전화 서비스를 통해 주 2회 1인 가구 500세대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전력 사용 유형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한전 AMI시스템을 활용해 1인 가구 400세대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출범식 및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정책자문단 운영 계획 안내, 민선 8기 중구의 미래상(비전)과 추진전략 설명 구정 발전 방안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단장인 김영길 중구청장, 실·국장 등 당연직 위원 5명,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39명 등 총 45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전에 운영되던 정책자문단에서는 16명이던 민간위원을 39명으로 늘리고, 전체 위원 가운데 29%를 40대 이하, 36%를 여성으로 채웠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민선 8기 각종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신규 정책 기획 및 미래 전략 수립 등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행정자치,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주민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현안을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웃 만들기’와 ‘마을 만들기’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웃 만들기’ 유형에는 공동 돌봄, 동네 사진전, 마을 나눔장터 운영 등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이, ‘마을 만들기’ 유형에는 마을정원 만들기, 마을환경 개선, 마을특화사업 추진 등 마을 특화 의제를 발굴·해결하는 활동이 해당된다. 중구는 이웃 만들기 유형에 참여하는 9개 단체에 각각 약 200만 원, 마을 만들기 유형에 참여하는 4개 단체에 각각 약 4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둔 7명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사업...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내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중구는 22일 ‘2024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은 전년도 국·시비 확보 실적을 평가한 뒤, 부서별 내년도 국·시비 신규 사업 예산 확보 전망을 살피고 향후 대책 등을 논의했다. 중구의 내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총 2,847억 원으로, 신규사업 556억 원, 계속사업 2,291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태화종합시장), 실내종합체육관 건립사업, 원도심과 혁신도시 간 연결도로 확장사업,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사업, 반구어린이집 신축사업,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등이다. 계속사업으로는 울산 경상좌도 병영성 정비사업,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내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풍암마을~길촌마을 도로 확장공사, 도시 소규모공원 활성화사업, 울산왜성보수 정비사업 등이 있다. 중구는 주민들을 위한 ...
![[포토] 김영길 울산중구청장, ‘구청장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행사 실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2/김영길-중구청장-‘구청장에게-무엇이든-물어보세요-행사-실시-2_F.jpg)
김영길 중구청장이 15일 중구청 단장골북카페에서 민원 건의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구청장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행사를 실시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매월 셋째 주 화·수·목요일 민원실에서 ‘울산큰애기 상품 판매 마켓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민원실에 머무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민원인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중구 대표 상징물(캐릭터)인 울산큰애기의 친근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울산큰애기 상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구는 이번 달부터 매월 셋째 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민원실 2~3번 창구 앞 공간에서 울산큰애기 주요 상품 15종을 진열·판매할 예정이다. 또 울산큰애기와 사진 찍기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울산큰애기는 이제 중구를 넘어 울산을 대표하는 상징물(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큰애기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편안하고 정감 있는 민원실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10일 오후 3시 학성 나무학교 주차장(학성동 133-2)에서 학성 나무학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영찬 중구 부구청장과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군계일학 학성’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 초 준공했다. 학성 나무학교는 연면적 391.05㎡,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목공 교육 실습장, 2층은 목공 체험 교실 및 운영 사무실로 사용된다. 중구는 오는 3월부터 학성 나무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목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직장인 대상 목공 취미교실 및 50대 이상 퇴직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전문 목공 교육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 다채로운 목공 교육 및 전시 등을 운영하며...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일)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박창욱)는 8일 제17·18대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13개 동(洞) 주민자치위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회장 감사패·공로패 및 재직기념패 수여, 이임사, 신임회장 추대패 수여, 회기 이양,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창욱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전임 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 및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식중독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식품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중구는 식중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식약처와 울산시, 중구보건소 등 관계기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연 2회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모의 훈련 및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학교 등 집단급식소를 집중 관리업소로 지정해 관리할 방침이다. 계절별 특별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각 학교가 개학하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봄에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와 푸드트럭, 패스트푸드 등 다중이용시설 조리·판매업소를 지도·점검하고, 봄철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식중독균 등을 검사한다. 더운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여름에는 횟집, 일식집 등 상하기 쉬운 식재료를 주로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가을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지도·점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재)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및 산업재산권 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위탁 협약을 7일 맺었다. 중구는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으로 20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업체가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받으면 2년 동안 대출 이자의 2.5%를 지원할 예정으로 업체당 융자 한도는 2억 원, 대출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기업 등 우대 기업에게는 대출 이자의 3%를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일반운전자금에 대한 대환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중구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이 보유한 신기술을 재산화할 수 있는‘중소기업 산업재산권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에 산업재산권(국내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권) 출원 비용의 80%,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27일부터 (재)울...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나아가 관광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 도시공원 조성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올해 무지·함월근린공원에 특색 있는 주제(테마)별 공간을 구축하고 숯못생태공원 및 소규모 공원 3곳을 새롭게 단장해 녹색 쉼터를 확충하고, 도시의 활력을 증진할 계획이다. 무지근린공원 내 친수공간 및 어린이 테마공간 구축 중구는 지역의 대표적인 테마공원인 공룡발자국공원과 연계해, 무지공원 내 14,333㎡ 부지에 친수공원 및 어린이 테마공원을 구축할 예정이다. 중구는 시비를 포함해 예산 61억 원을 들여 친수공간에는 경관광장, 가족 소풍 공간, 발물놀이터, 입체 정글짐 등의 시설을 만들고, 어린이 테마공간에는 생태주차장, 화장실, 휴게쉼터, 다계절 초화류로 구성된 정원형 화단을 조성할 방침이다. 중구는 지난 1월 말 공사를 시작했으며, 올해 말쯤 공사를 마무리하고 자체 공원시설 점검 후 내년 2월부터 주민들에게 시설을 개방할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대상자가 직접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할 방침이다. 대상자들은 일정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고, 해당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으로 서비스 이용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올해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사랑나눔안마서비스,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등 총 16개다. 지원 대상 인원은 각 서비스별 10명~130명으로, 총 720명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각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나이와 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 말까지 이용자를 선정하고,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자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