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가정위탁지원센터가 가정위탁아동과 부모를 위한 "희망채우기"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가정위탁아동의 공연과 가정위탁부모의 감사 인사가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가정위탁아동과 부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혁신도시 부지 개발을 촉구하기 위해 ㈜신세계에 복합시설 건축 계획을 묻고 조속한 개발을 요청했다. ㈜신세계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으나, 긍정적인 요소를 고려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울산 혁신도시 트램 설치와 가설 방음벽 디자인 개선을 건의했다.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이 어린이 독자 상담친구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자 상담을 담당하여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에서 어린이들이 CEO가 되어 상품을 판매하는 '어린이 CEO 약사마켓' 행사가 개최됐다.

울산 중구는 주민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러한 행사에는 주민 한마당, 나눔장터, 어린이 마켓, 전통시장 전시회, 문화학교 발표회, 육상 대회, 도서관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되었다.

울산 중구가 병영성의 남쪽 출입구인 남문지를 발굴해 공개했다. 남문지는 병영성 복원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병영성을 울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청이 반구동 발전협의회와 민원 청취 및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건의사항이 제기되었고, 중구청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지역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11월 4일 신규 공무원 11명을 임용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신규 공무원에게 지역주민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고, 임용된 공무원들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울산 중구가 롯데재단으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이 도서들은 지역 주민들의 지적 호기심과 학습 의욕을 북돋우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러한 행사에는 교육, 체육, 통일안보, 나눔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되었다.

울산 중구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교육, 음악회, 축제 추진 방향 논의, 축구 발전 협력, 복지기금 마련 행사, 어린이 인사, 복지 정책 논의, 문화 활성화, 환경 보호, 저소득층 지원, 노인 복지 증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가 주민 및 관광객에게 양질의 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7월 3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14회, 4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의 자세, 울산 중구의 역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지역 도시재생 현황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 후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는 성남동 원도심 골목길, 고복수음악관, 공룡발자국 공원 등에 배치되어 무료로 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