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남문지' 드디어 세상에 드러나다!
AI 요약울산 중구가 병영성의 남쪽 출입구인 남문지를 발굴해 공개했다. 남문지는 병영성 복원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병영성을 울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11월 6일 오후 2시 중구 서동 일원에서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서남구간 일원 발굴조사' 현장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병영성의 남쪽 성벽, 남문지, 남문지 앞의 해자가 발굴됐다. 남문지는 병영성의 남쪽 출입구로, 성벽과 해자와 함께 병영성의 방어 시설을 구성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남문지 발견은 병영성 복원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병영성을 울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병영성은 조선시대 경상좌도 수군의 중심지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침공을 막아낸 역사적 장소이다.
이번 발굴조사 결과는 병영성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남문지 발견은 병영성 복원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병영성을 울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병영성은 조선시대 경상좌도 수군의 중심지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침공을 막아낸 역사적 장소이다.
이번 발굴조사 결과는 병영성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