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러기 건강 놀이터’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만 2~4세 어린이 384명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운동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5대 분야 66개 공약 중 52개 완료, 79% 이행률 달성. 투명성과 주민 소통 강화 노력 인정받아.

울산 중구 태화동, 복지위기가구 위한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 업무협약 체결.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5월 15일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 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15가구에 내년 4월까지 매월 두 차례 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사업비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 612만 원을 활용한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직원의 자긍심 고취 및 교직원, 학부모, 아동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감사편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 어린이집 33곳에 간식을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5월 15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5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중걸 울산 중구 통장협의회 회장에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을 수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울산 중구는 5월 14일 국회 본청 앞 광장에서 열린 ‘혁신도시 육성·발전을 위한 공동 결의대회’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 등을 촉구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2025년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연속 공연을 진행한다. ‘유럽의 도시를 거닐다’라는 부제로, 첫 번째 공연은 5월 20일 ‘프랑스 파리’를 주제로 함월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이연진, 테너 이형석, 바리톤 안세범, 피아노 오채영이 출연하며, 공연 안내자 김성민이 파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을 곁들인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울산 중구는 5월 14일 제2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조치 방안 등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를 검토하고 아동학대 여부를 판단했다.

울산 중구보건소는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와 협력하여 혜인학교에 구강보건실을 설치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장애 학생들에게 무료 치과 진료 및 구강보건 교육을 제공한다.

울산 중구가 주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5대 분야 13개 과제로 구성된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참여·소통 강화 등을 포함한다. 중구는 소통24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우수 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 사전 상담(컨설팅) 활성화, 소송 비용 지원, 소극행정 단속 강화, 적극행정 사례 교육, 우수사례 홍보, 주민 참여 절차 마련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5월 14일 국회 본청 앞 광장에서 열린 ‘혁신도시 육성·발전을 위한 공동 결의대회’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고 국회에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5월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 문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국어 전문관 최영희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한글의 변천사와 울산 중구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소개하고, 공공부문 쉽고 바른 한글 사용의 필요성과 한글의 문화자산적 가치를 설명했다. 중구는 2021년 한글도시 선포 이후 한글 간판 거리 조성, 한글사랑 추진위원회 개최, 찾아가는 주민 한글 교육 등 다양한 한글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 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