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반찬 배달하며 복지위기가구 안부 살펴요”
AI 요약울산 중구 태화동, 복지위기가구 위한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 업무협약 체결.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5월 15일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 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15가구에 내년 4월까지 매월 두 차례 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사업비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 612만 원을 활용한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성목)와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정희),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배정희)가 5월 15일 오전 10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마음톡 회의실에서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배정희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은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복지위기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 612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과 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위기가구 15가정을 발굴해 연계할 방침이다.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에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만약 대상자와 만나지 못하거나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을 활용해 반찬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배정희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은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복지위기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 612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과 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위기가구 15가정을 발굴해 연계할 방침이다.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에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만약 대상자와 만나지 못하거나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을 활용해 반찬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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