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는 5월 27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예정지에서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국제교류 활성화, 공공시설 수리 영선반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등 행정 지원·세무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내 어르신 휴게공간 '섬나관'이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억 6,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섬나관은 좌석, TV, 공기청정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시장과 카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하루 평균 200여 명이 방문하며, 이용자 만족도도 높다.

울산 중구 국공립 번영로센트리지 5단지 어린이집(원장 김수희)이 5월 26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사회취약계층 가정 대상 무료 시설 점검 실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20여 가구 방충망 보수, 수도 배관 수리, 전기 시설물 점검 등 지원

울산 중구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중구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두통, 오심,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긴 옷과 양말을 착용하고, 활동 후에는 옷을 세탁하고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FTS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야외 활동 후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1박 2일 '가족 힐링캠프' 진행… 아동 및 양육자 40명 참여, 루지·워터파크·롯데월드 등 체험

울산 중구,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2025 푸른 축제’ 개최... 5월 24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청소년 300여 명 참여

울산 중구, 2025년 집중 안전점검 중간보고회 개최…선제적 재난 예방 활동 강화

울산 중구는 5월 23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년 중점관리 대상 사업 8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학성새벽시장 주차전용건물 건립 등 3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거나 구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이다. 중구는 선정된 사업 내역을 구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울산 중구, 2025년 태화강마두희축제 성공 개최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5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상육 부구청장 등 30여 명 참석, 부서별 지원 계획 및 사전 대응 방안 등 논의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레너드 번스타인의 삶을 다룬 기록영화 <Larger Than Life>를 상영한다. 번스타인은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는 그의 음악적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조명하며, 클래식 음악계 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과 부산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예비 사서 현장실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7월 1일부터 한 달간 부산여대 문헌정보학과 학생 1명에게 자료 관리, 대출·반납 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