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분과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는 5월 27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예정지에서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국제교류 활성화, 공공시설 수리 영선반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등 행정 지원·세무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5월 27일(화) 오후 2시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예정지(반구동 452-1번지 일원)에서 2025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및 이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 프로그램 발굴,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신세원 발굴 연구과제 검토 등 행정 지원·세무 관련 부서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구정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올해 1월 제2기 종갓집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6개 분과 5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행정자치 분과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명과 민간 전문가 6명 등 총 7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및 이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 프로그램 발굴,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신세원 발굴 연구과제 검토 등 행정 지원·세무 관련 부서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구정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올해 1월 제2기 종갓집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6개 분과 5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행정자치 분과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명과 민간 전문가 6명 등 총 7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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