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청장, 민선 8기 3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보고.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평가, 74개 대외기관 수상, 25억 인센티브 확보 등 '일 잘하는 중구' 위상 입증. 원전지원금 확보,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등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6월 23일 GS25 약사더샵점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3호점 편의점을 개점했다. 이곳에서 자활사업 참여자 4명은 직무교육 및 실제 근무를 통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2개와 자활근로사업단 15개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1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편의점 및 카페 등 민간 시장과 연계한 일자리를 확대하여 젊은 층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6월 21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경로당 어르신 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체육 행사,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어르신 공경 분위기 조성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울산 중구는 6월 20일 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고 재산등록 대상자 232명의 재산 신고 내용을 심사하고, 집중심사 대상자 21명에 대해 보완명령, 경고, 시정조치 등의 처분을 내렸다. 또한, 재산 신고 누락 사례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6월 21일 성남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3회 원도심 골목정원 여행' 개최. 꽃핀 만들기, 탄생화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골목정원 정보무늬(QR코드) 미션 프로그램, SNS 이벤트 등 진행 예정.

울산 중구는 6월 20일 '종갓집 촘촘발굴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자원 연계, 스포츠 테이핑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도로명판 안내판걸이구 색상을 회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운전자와 보행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도시 미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중구가족센터는 6월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안전망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및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공적 지원을 연계하며,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장학금 지원, 소통 활동, 가족 상담 등을 통해 가족생활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종갓집 공공실버주택에서 현대자동차 평일봉사단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마술공연 및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입주자 간의 유대감을 증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산종갓집도서관, HD현대중공업새마을금고, 지역 독립서점 5곳이 협력하여 6월 21일 책 벼룩시장과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합니다. 새마을금고 임직원 소장품 판매 수익금과 독립서점 도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울산 중구, 조직문화 혁신 위해 ‘혁신크루가 찾아가는 간부와의 함께데이’ 프로그램 운영 시작. 혁신크루와 간부 공무원 간 소통 강화로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목표. 첫 번째 함께데이는 6월 18일 복지교육국·행정지원국 대상으로 진행, 업무 노하우 공유 및 조직문화 개선 의견 수렴. 향후 8월부터 10월까지 전 부서 대상으로 프로그램 확대 예정.

울산 중구는 6월 19일 '2025년 큰애기정원사 양성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1~4기 큰애기정원사 20명을 대상으로 8월 12일까지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실내 식물 인테리어, 텃밭 정원 조성, 식물 생리, 정원 디자인 실습 등 실생활 및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중구는 2020년부터 큰애기정원사 103명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한뼘정원, 으뜸정원 등을 관리하고 신규 정원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큰애기정원사에게 취업 기회와 정원 관리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