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 중구가 17개 기관·단체 270여 명과 함께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관계 기관 협력체계와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통합 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오는 10월 25일 야외정원에서 '일상에 쉼표, 마음에 느낌표'를 주제로 '2025년 생생인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사 초청 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동화 구연과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1,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전국 1,300개 기관 중 66곳이 선정된 이번 평가에서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복수 유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4개 분야 37개 사업단을 통해 2,201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0월 20일,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건강 식습관 지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저염·저당 식단의 중요성과 가정 내 실천법을 알리고, 염도 측정 체험 및 저염 된장 만들기 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울산 중구가 10월 20일,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도 세금을 내는 국민입니다'라는 주제의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차별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0월 22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리플예술단'을 초청해 무료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변주곡',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등을 연주하며, 김설희 지휘자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10월 21일까지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42억 원을 투입해 입화산에 울산 최대 규모의 그물 모험 놀이시설을 갖춘 '아이놀이뜰 공원'을 개장했다. 이 공원은 10월 21일부터 시범 운영 후 유료로 전환되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중구는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전통떡집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해 총 25곳으로 확대했다. 이번 지정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식사 대접 및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며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외솔한글사랑기념회가 10월 1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9회 외솔시조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 시 낭송,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울산 중구가 2026년부터 3년간 구(區)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최종 선정했다. NH농협은행은 단독으로 신청해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과했으며, 2025년 예산 기준 약 5,4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관리하고 3년간 총 4억 2,500만 원을 중구 협력사업에 출연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10월 17일 병영성 서문지 일원에 조성된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차장 완공을 축하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10월 16일,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고운말 톡톡! 목이데이' 선포식을 개최했다. '목이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을 서로 고운 말을 주고받는 날로 지정하여 직장 내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인권 경영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