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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보건소가 토양 및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약국, 행정복지센터 등 96곳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0월 25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종갓집 중구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영길 중구청장, 김두겸 울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주민 3,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동 대항 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사)울산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중구지부가 지난 25일 경북 청송군에서 지적발달장애인과 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장애인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를 탐방하고 사과 따기 체험을 하며 가족 간의 유대를 다지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5일 벚꽃바람길에서 '2025 교육문화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울산 중구가 10월 25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종갓집 중구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洞) 대항 경기, 노래자랑, 입장식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중구가 24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및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함께 두부, 감자빵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울산 중구가 구민감사관의 청렴 의식과 감사 역량을 높이고 행정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4일 경북 영주시에서 '2025년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청렴 특강과 영주시 명소 탐방 등이 포함됐으며, 구민감사관과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10월 23일,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38명과 함께 경남 하동군에서 '휠체어 여행'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하동케이블카, 쌍계사, 야생차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과 여가 증진의 기회를 가졌다.

울산 중구가 23일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사업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중구는 223가구를 대상으로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700만 원 상당의 후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폐기물 처리 전문기업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가족센터에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온가족보듬사업' 운영비로 사용될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한 정연태 대표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가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2일 '품격을 높여주는 화법(스피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가영 울산연구원 평생교육 강사가 효과적인 말하기 기법, 자신감 있는 발표 자세, 상황별 화법 전략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10월 22일 경북 봉화에서 김영길 구청장과 통장 등 2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통장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을 방문해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살피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