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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북한이탈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요리 체험 진행
AI 요약울산 중구가 24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및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함께 두부, 감자빵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24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지역협의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경찰청 홍선와 경사가 다단계,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이화정 어울림센터로 자리를 옮겨 두부와 감자빵 등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지역협의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경찰청 홍선와 경사가 다단계,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이화정 어울림센터로 자리를 옮겨 두부와 감자빵 등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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