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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통영시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및 통장회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공동체 활동 특강과 통영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를 공유한다.

울산 중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11곳을 대상으로 원료 및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배추를 수거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의뢰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

울산 중구가 제19회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정서 및 행동 문제 이해와 대처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과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됐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 중구가 13일 척과천변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기업·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하천변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 공 던지기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울산 중구 학성동이 자매결연기관인 전남 순천시 해룡면을 방문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가졌다. 양측은 주민자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순천만국가정원을 벤치마킹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열고,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현장의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 중구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0일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제22회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박원희 신임 단장 취임 후 첫 공연으로, 베토벤, 엘가, 드보르작의 명곡을 전석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음악창작소가 오는 11월 15일과 16일, 대전·대구·충주 음악창작소 소속 음악인들을 초청해 '2025 지역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마지막 행사로,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24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중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11일 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ESG 경영 등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울산 중구가 2025년 대비 3.7% 증가한 5,397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경제성장 기반 확충, 문화·복지 서비스 제공, 안전한 녹색도시 조성 등에 중점을 뒀으며, 학성새벽시장 주차건물 건립, 태화강마두희축제, 기초연금,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울산 중구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겨울철 소비가 많은 찜, 탕 등 배달음식점 56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시설 청결 상태 등을 확인하고, 조리 음식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도 의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