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중구
0
울산 중구,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정화활동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가 13일 척과천변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기업·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하천변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 공 던지기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1월 13일 오후 3시 척과천변에서 ‘2025년 하반기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내 기업·공공기관·단체 14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 식물 등을 제거했다.
이와 함께 오염물질 분해 및 악취 제거 등 하천 수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이엠(EM) 흙 공을 강에 던져 넣으며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한편,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은 지역 기업, 공공기관, 자생단체 등이 특정 하천을 맡아 자발적으로 가꾸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소중한 하천을 아름답게 가꿔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와 힘을 합쳐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