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제26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인식 개선과 소통 증진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지역 인사 및 장애인,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과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는 11월 2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중구문화대학 11월 주민특강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강사로 나서 '범죄 분석가(프로파일러)가 들려주는 범죄 심리와 노후생활의 안전'을 주제로 강연했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임원진이 김장 김치 400포기를 담가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회복지원 공간 함께 걷는 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성과 보고, 회복 수기 발표, 악기 연주, 특강 등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문학회가 제2회 함월문화콘서트를 개최하여 작가 서명회, 시 낭송, 기타 연주, 작가·독자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함월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품 창작 배경과 문학관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시설 중심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주거를 지원하며, 2027년 2월까지 장애인 자립 전담 인력 양성, 대상자 발굴, 주거 계약 및 생활 지원 등을 수행한다.

울산 중구,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중구문화의전당 주차장 확충 사업 현장 점검 및 빈집 활용, 새못 저수지 경관 사업 등 구정 주요 사업 발전 방안 논의

울산 중구가 동천강변에 8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총 6억 3,700만 원이 투입되며,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지난 11월 16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행복한 동행 우리는 하나'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와 다문화가족,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여 화합을 다졌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한밤중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을 신속하게 적발하여 경찰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은 24시간 감시 시스템을 통해 범행 장면을 포착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18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울산 중구는 2,513대의 CCTV를 통해 365일 24시간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다.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22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행복! 봄·여름·가을·겨울'을 개최한다. 꿈과 희망을 담은 다채로운 곡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모든 좌석 무료 입장이다. 예매는 공연 전날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잔여석은 당일 현장 배부한다.

울산 중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김장 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채소류는 종량제 봉투 배출이 허용되며, 일반 쓰레기도 종량제 봉투로 배출 가능하다. 다만, 소금에 절이거나 양념이 묻은 채소는 음식물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