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중구
0
중구, 동천강변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AI 요약울산 중구가 동천강변에 8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총 6억 3,700만 원이 투입되며,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동천강변(남외동 964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에는 울산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과 한국공항공사 소음 지역 주민지원사업비 3,700만 원 등 6억 3,7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차장은 총 3,150㎡ 규모로, 중구는 기존 임시 주차 공간 부지 2,084㎡와 농구장 부지 820㎡를 합쳐 2,904㎡ 부지에 주차장 83면을 만들고, 246㎡ 규모의 차량 진출입로를 별도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원활한 주차장 운영을 위해 주차관제 및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체계(시스템)를 구축할 예정이다.
중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하천점용 및 도로점용 허가를 획득했다.
이어서 지난 9월 22일 착공해, 12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해당 지역은 공공시설과 상가가 밀집한 곳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울산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과 한국공항공사 소음 지역 주민지원사업비 3,700만 원 등 6억 3,7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차장은 총 3,150㎡ 규모로, 중구는 기존 임시 주차 공간 부지 2,084㎡와 농구장 부지 820㎡를 합쳐 2,904㎡ 부지에 주차장 83면을 만들고, 246㎡ 규모의 차량 진출입로를 별도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원활한 주차장 운영을 위해 주차관제 및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체계(시스템)를 구축할 예정이다.
중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하천점용 및 도로점용 허가를 획득했다.
이어서 지난 9월 22일 착공해, 12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해당 지역은 공공시설과 상가가 밀집한 곳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