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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12월 20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특별기획 체험전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 이번 체험전은 밀가루를 활용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증진시키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24개월 이상 아동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설 연휴 기간에는 휴관한다.

울산 중구, 노래연습장 영업주 대상 안전 및 준수사항 교육 실시. 전기재해 예방, 화재 사고 대응 방안, 주류 판매 금지 등 교육 진행.

울산종갓집도서관이 함월고등학교와 협력하여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및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퍼스널컬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비대면 돌봄 체계를 활용하고,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새벽 시간대 발생한 절도 미수 사건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은 24시간 감시 시스템을 통해 수상한 행동을 포착하고 즉각 대응했다.

울산 중구, 2025년 관광진흥위원회 개최... 2026년 중구 관광진흥 계획 심의 및 의견 교환

(사)구강서원보존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구강서원보존회는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중구가 '제3차 울산광역시 중구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건강, 농축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적응 기반 등 6개 부문에 대한 세부 사업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포함하며, 중구는 매년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79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금액으로, 연납 신청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간편결제 앱 이용 시 500원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 중구는 2026년 2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12주간 정보화,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3개 분야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0여 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중구 주민으로,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총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12월 16일부터 26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소득, 재산, 자격 등을 종합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발한다.

동강병원 간호사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생계, 교육, 정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엠로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탰다. 김두해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