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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와 울산장애인부모회가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이 동료 상담가로 활동하며 다른 장애인에게 맞춤형 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울산장애인부모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겨울철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와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유동 인구가 많고 교통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129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으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113곳에 온열 의자 139대를 설치했고 연말까지 24곳에 28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온열 의자는 기온이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하며 35~40도를 유지한다.

울산 중구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및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건설과 김하성 주무관, 우수에는 교통과 김애라 주무관과 복지지원과 이현정 주무관, 장려에는 홍보실 최보영 주무관과 회계과 박재선 경리계장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인사상 혜택이 부여된다.

울산 중구는 12월 24일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 및 청년정책협의체 성과 공유회 개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성식육점을 제86호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성식육점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중구치과의사회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중구치과의사회는 1997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울산 중구, 2025년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및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심의·조정 기구인 위원회는 신규·재위촉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년정책협의체 성과 공유회 개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울산 지역 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이며, 중구는 2년 연속 종합청렴도 등급 상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중구는 특히 내부청렴도와 청렴노력도에서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구는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 제정, 간부 공무원 참여 확대, 직원 체감형 청렴 시책 발굴·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S-OIL 울산복지재단이 중구 저소득 가정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 해당 상품권은 지역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2005년부터 중구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울산 중구청은 12월 23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고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일회용품 없는 날'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난 5월 7일 재난안전상황실과 번영교 하부도로에서 풍수해 토론기반형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울산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새벽 시간 차량 절도 미수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이 수상한 남성을 포착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신고 접수 11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