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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정원도시 구상 및 지방정원조성 기본계획 연구 최종자료가 나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북구 전역의 정원화를 통해 정원도시를 만드는 것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정원도시 북구에 상징성을 부여할 대규모 거점정원인 연암지방정원 조성 계획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울산 북구 전체 면적의 13.2%에 정원 조성 울산 북구는 '다 같이 공감하고 함께 꽃피우는 정원누리 북구'를 기본방향으로 울산연구원과 협력해 '북구 정원도시 구상 및 지방정원조성 기본계획 연구'를 완료하고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정원누리 북구 마스터플랜은 북구 전체에 대해 정원도시 핵심사업 구역과 정원확산가능 구역 총 2,090ha(북구 전체 면적의 13.2%)를 설정하고, 해당 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눠 권역별 구상안을 제시했다. 권역별 구상안에는 북구 12경, 일곱만디 등 관광자원 연계,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하나로어울길' 사업도 포함돼 있다. 4개 구역으로 나눠...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박원희 북구문화원장)는 14일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추진사항 및 세부추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주민공모로 선정된 “오늘을 두드려라! 내일아 타올라라!” 슬로건을 내걸고 대면 개최를 위해 체험홍보부스(3.21~4.15.) 및 자원봉사자(3.28.~4.22.) 등을 모집 중이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문화행사에 목말라있는 주민들을 위하여 개막행사로 달천광산과 광부들의 삶과 꿈을 음악으로 극화한 “꿈의항도 325”란 창작음악극도 선보일 예정이며, 올해 희망불꽃 점화식에는 실제 달천철장에서 근무하셨던 달천광부를 내빈으로 모셔 쇠부리문화의 고대와 현재를 잇는 불꽃을 쏘아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는 분위기에 맞춰 안전관리계획을 꼼꼼히 세워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13일부터 SNS 북구 관광 후기 이벤트 '북스타그램(Bukstagram)'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산 북구를 방문한 여행객 누구나 북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후기를 올려 '#2022울산북구북스타그램응모_0월'을 필수 해시태그로 달면 응모된다. 울산 북구는 접수된 후기를 심사해 매월 18명의 우수후기를 선정해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선정된 우수후기는 북구 공식 SNS에 소개되며, 참여한 사진은 북구 관광홍보 소재로 사용될 수 있다. 울산 북구 12경과 일곱만디 중 1곳을 포함하고 북구의 맛집, 카페, 포토존 등 1곳 이상을 방문 후 해당 게시글이 '좋아요' 10회를 받으면 우수후기 대상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구정소식 >알림마당 >알림사항)를 확인하거나 북구청 관광진흥과로 전화(052-241-7753)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그간 북구 관광지가 많이...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 드림스타트는 성장기 아동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안경점 후원 연계를 통해 안경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을 실시, 저시력 아동 및 안경교체 시기 아동 50여 명을 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안경사랑 화봉점, 다비치안경 호계점 2곳에서 일정 비용을 후원해 안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 아동들은 해당 안경점에서 시력교정에 맞는 안경을 맞추고, 눈 건강관리 교육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북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안경 후원에 적극 동참해 준 안경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3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보육·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민간 주도로 시행하는 천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를 7일 고시했다. 북구 천곡동 산144-1번지 일원 363,051㎡ 면적에 추진되는 천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25년 12월 준공 목표로 2천686세대 규모 주거단지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은 2018년 10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제안했고, 울산시는 2021년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으며, 북구는 각종 영향평가와 관계기관(부서) 협의를 거쳐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천곡동 일원에 정주기반이 확보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이용한 범죄예측분석지도 시스템을 구축해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울산 북구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을 완료했으며, 해당 사업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범죄예측분석지도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범죄예측분석지도(PCAM : Predict Crime Analysis e-Map)는 지역에서 발생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 GIS(전자지도) 위에 히트맵 등으로 표출해 통합관제센터에서 사건·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 또는 시간을 선별하고 집중 관제하는 시스템이다. 울산 북구는 BI(Business Information) 보고서를 이용해 행정동과 법정동, 범죄유형별, 주·야간 사건·사고, 월별추세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지도에 표출해 시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재 시각 사건·사고 빅데이터 분석 ...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오는 22일까지 북구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연구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 소셜리빙랩(Living Lab)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청년 주도적으로 지역 내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설계해 문제해결까지 나서는 사회혁신 기법이다. 북구 지역에 거주하거나 북구에 소재한 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5개팀 정도를 선정해 팀당 200만 원 정도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분야는 지정주제(전통시장 활성화, 노잼도시 북구 탈피)와 자유주제(청년 일자리, 지역유입, 관광활성화 등)로 지역사회가 풀어가야 할 모든 과제가 대상이다. 공모신청을 원하는 팀은 북구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redball0@korea.kr) 또는 경제일자리담당관 직접 방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31일 산하동 1006-5번지 일원에서 (가칭)바다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강동산하지구 내 건립되는 바다도서관은 부지면적 680.02㎡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80.01㎡ 규모로, 자료실과 다목적실, 다함께돌봄센터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된다. 지하1층에는 문서고와 기계실, 지상 1층에는 다목적실과 다함께돌봄센터, 2층에는 어린이열람실과 유아열람실, 3층에는 종합자료실과 사무실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바다도서관 건립에는 국비 18억1천600만 원과 시비 10억7천300만 원, 구비 10억7천300만 원 등 총 39억6천2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한다. 울산 북구는 산하지구 내 대단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인구 증가로 부족한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바다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다. 2019년 부지선정과 함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중앙정부의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4월 1일부터 담배꽁초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바꿔주는 '쓰담쓰담 수거장려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쓰담쓰담(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수거장려사업'은 북구민들이 버려진 담배꽁초를 모아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담배꽁초 60g(120개 정도) 당 10리터 종량제봉투 1장을 지급하는 것으로, 담배꽁초 수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8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모래나 다른 쓰레기와 혼합돼 있으면 분리해야 하고, 물기가 묻어 있는 담배꽁초는 무게의 80%만 적용한다. 종량제봉투는 개인당 월 30장으로 제한하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북구 관계자는 "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담배꽁초 수거를 통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거장려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쓰담쓰담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28일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퇴직자 취업지원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퇴직자 취업지원교육 운영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해 가기로 했다. 북구 퇴직자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취업지원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 강사풀 지원, 적합한 교육장소 제공, 강사료 및 재료비 지원, 그 외 다양한 퇴직자 교육지원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자에 보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퇴직자의 취업 연계를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는 오는 28일부터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산림교육전문가인 숲해설가가 숲과 인간과의 관계, 나무에 대한 지식,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 등 숲의 다양한 모습과 역할을 알려준다.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담다 홈페이지(www.ulsanforest.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참여인원은 조정될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천마산 편백산림욕장은 30년 이상된 8천500 그루의 편백나무숲으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2020년 한국관광공사의 언택트 관광지 100선, 2021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도시생활과 ...

울산 북구는 올해 초·중·고 친환경무상급식 사업에 33억 원을 투입해 3월부터 북구 지역 48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만여 명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달 올해 친환경무상급식 사업대상 및 규모 확정을 위한 2022년도 북구 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북구 친환경무상급식 사업 예산은 33억 원으로, 북구 지역 48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만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울산시와 북구가 친환경 식재료 구입 비용으로 학생 1인 한끼당 270원씩 총 15억원을 각 학교에, 무상급식비는 구 분담금 18억원을 편성해 울산시교육청에 각각 지원한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