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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전국자치단체 공무직본부 울산경남지역지부 북구지회는 23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임금·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북구와 공무직노조는 지난 4월부터 20차례의 단체교섭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를 거쳐 직무보조비 인상, 공무원에 준하는 특별휴가 확대 등에 합의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올해 단체교섭은 긴 시간이 걸렸던 만큼 어려운 점도 많았으나 노사 간의 부단한 이해와 노력의 결과로 오늘 체결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타협으로 노사가 힘을 합쳐 북구발전을 위해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북구청에서 화봉동 효성삼환아파트 사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임시보행로 4곳을 설치해 주민 보행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사업비 4천700만 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 내 화봉1·2교, 동광교회, 북구청 일원 등 4곳의 철도 방음벽 일부를 철거하고 야자매트와 휀스를 설치해 임시보행로를 만들었다. 폐선부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철길 방음벽이 우범화를 불러오고 안전사고를 초래한다며 문제를 제기, 학생 통학로 확보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방음벽을 하루 빨리 철거해 줄 것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난 2월부터 방음벽 소유 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철거를 위한 협의를 진행, 4곳에 대한 방음벽 일부를 철거하고 임시보행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폐선부지 인근 주민들은 "임시보행로가 만들어지면서 이동시간이 줄어들었고 노인과 학생들이 높은 고가도로를 오르내리지 않아도 되는 등 보행환경이 개선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2년 하반기 베스트사업으로 명촌지구 풍수해생활권 공모사업(490억 원) 선정 등 8개 사업을 뽑았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명촌지구 풍수해생활권 공모사업 선정'은 매년 반복적인 하천 범람과 침수피해를 겪는 명촌천 일대를 정비해 주민의 안전한 주거생활권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재해 예방사업 최대 규모 예산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모두 반영한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업으로는 구청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구청장실 운영, 현대자동차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동학대예방교육,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도로구조개선을 통한 편리한 통행공간 조성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현장구청장실은 주민과 신뢰를 쌓는 진정성 있는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현대차 노조원 아동학대예방교육은 민간부문에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해 아동이 중심인 아동친...

울산 북구가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해 일자리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북구는 각종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모두 2만4천 여 일자리를 창출·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북구는 최근 열린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보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민선8기 일자리 정책 4대 추진방향은 미래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기반 조성,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노사민정 실현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차, 수소경제 등 미래 신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통한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 △자동차부품 중소제조업 맞춤형 지원 △지역경제와 산업의 활성화 기반 강화 △유통·관광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산업 육성 △지역산업 수요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청년창업 지원...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강동 동해안로 구암에서 신명 사이 약 12km를 따라 들어선 카페를 테마로 인근 음식점과 숙박업소, 관광명소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 강동 카페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다 경관이 아름다운 강동해변 동해안로를 끼고 최근 해안조망권이 뛰어난 대형카페가 연이어 들어서며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북구는 해당 지역 일원을 카페로드로 조성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강동사랑길과 강동누리길,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캠핑장, 우가어촌체험마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코스를 만들고, 각종 이벤트와 함께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우선 해당 구간을 카페로드로 지정한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신명에서 판지까지 바다를 따라 걷기 좋은 1지구와 판지에서 구암까지 해변 드라이브 하기 좋은 2지구로 나눈다. 또 이 구간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해 누구나 쉽게 부르고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로와 도...

[caption id="attachment_240342" align="alignnone" width="771"]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취임[/caption]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2년을 마무리하며 '북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소개했다. 북구가 자체 선정한 10대 뉴스는 민선8기 출범...북구 첫 재선 박천동 구청장 취임, 친환경 녹색도시 만들기 박차,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본격 정비, 명촌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도로, 철도 등 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편의성 높여, 청년 등 창업 인프라 확충, 혁신교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달천철장으로 옮겨 열린 첫 쇠부리축제 호응, 북구보건소 한방진료실 개소다. [caption id="attachment_240346"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북구 쇠부리축제[/caption] 올해는 북구 첫 재선 구청장인 박천동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민선8...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난 14일 상안동 홈플러스 북구점 일원 동천 암벽에 분수 설치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동천 암벽분수가 설치된 지역은 천곡천과 매곡천이 만나는 지역으로 농소1·2·3동 주민 뿐만 아니라 울산 관문의 중심 도로인 산업로를 통행하는 차량에서도 분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다만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로 인한 동파 가능성 때문에 분수 운영을 중단한다. 길이 18m의 광장 데크 2곳, 높이 8m의 조형물 2개, 스윙분수,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동천 경관개선은 물론이고 지역의 랜드마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15억 원이 투입됐다. 북구는 동천 암벽분수 조성과 함께 맞은편 동천에 8억 원을 예산을 투입해 광장을 만들고 산업로 인도를 확장하는 친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내년 3월 광장 조성이 완료되면 동천과 매곡천을 찾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상안동 일원에 휴식공간이나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5천455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73억원(1.36%) 늘어난 규모다. 회계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5천431억 원, 특별회계 24억 원이며, 분야별로 사회복지 2천910억 원(53.35%), 농림해양수산 328억 원(6.01%), 국토 및 지역개발 319억 원(5.85%), 문화 및 관광 298억 원(5.46%) 순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자체재원과 의존재원 변동분을 반영하고, 집행잔액 등 불용액을 정리하는 한편 국시비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등 보조사업을 추가 편성하는 등 2022 회계연도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세출예산 주요사업으로 기초연금 32억 원, 신명해안도로 수해복구사업 8억 원, 상안동산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7억 원, 신천동 소2-176호선 도로개설사업 7억원, 제전항 일원 어항복구사업 6억 원, 코로나19 사망자 장례지원사업 5억 원,...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구청장실에서 울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청소년 및 부모상담, 위기청소년 발견 및 서비스 지원, 지역별 특성화 사업 개발 등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리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북구는 각종 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리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과 사업평가를 진행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복잡 다양해진 환경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신을 돌보고 사회구성원으로 한걸음 나아가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매곡·기적의도서관이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29일까지 다양한 겨울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곡도서관은 유아 프로그램 '교실에서 떠나는 세계 문화여행-아시아편', 초등 프로그램 영어동화읽기 '스타트 리딩 인 매곡' 등 4개, 성인 프로그램 '미디어 영어 배움터' 등 2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적의도서관은 초등 프로그램 '생각을 키우는 미술여행' 등 5개, 성인 프로그램 '꽃그림 천아트' 강좌를 마련한다. 접수는 매곡도서관은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기적의도서관은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북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북구 공식 SNS,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9일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울산 메이커 하우스(ULSAN MAKER HOUSE)' 개관식을 가졌다. 울산 메이커 하우스는 제조창업 촉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청년창업 지원공간으로,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으로 운영한다.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여유부지에 컨테이너를 활용한 메이킹랩을 설치해 청년 창업가에게 제조 및 사무공간 지원은 물론 제품화 R&D, 멘토링 등 창업지원을 하게 된다.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이달 중 제조업 청년 창업가를 모집해 창업 희망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2월 12일부터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지원할 수 있는 공익활동과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지원할 수 있는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등으로, 근로 능력은 있지만 일자리를 얻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제공한다. 2023년에는 37개 사업에 1천797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다. 공익활동의 경우 일의 성격에 따라 활동기간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평균 11개월 동안 하루 3시간 이내, 월 30시간 일하고,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통합 모집하는 공익활동에 참여할 어르신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갖춘 후 동행정복지센터 및 사업 수행기관(대한노인회 울산북구지회, 북구노인복지관, 북구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사회서비스형과 ...